임춘여춘(臨春如春) - 봄이 오셨나, 부디 봄이길
( Has Spring Arrived? I Sincerely Hope It is Spring! )
- 4철(四季) / 봄 시리즈 (7)
8. 바다물(海水)이
태(胎)에서 나옴 같이 넘쳐 흐를 때에,
문(門)으로 그것을 막은 이가 누구냐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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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하나님께서 (바다물(海水)에게) 명(命)하시되;
"네가 여기까지 오고 넘어가지 못하리니,
네 교만한 물결이 여기서 그칠찌니라."
하였었노라.
( 욥기 38: 8, 11 ⓒ 장 성 목사 연의역(演義譯) )